고객 전화번호, 이메일주소를 페이스북 맞춤타겟 광고로!

최근 개인정보법에 대한 강화로 인해 수신동의없는 문자나 이메일은 법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수신동의를 받고 발송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구독폼이나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고객의 DB를 받은 후 발송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미 가지고 있는 고객의 전화번호와 이메일주소로는 활용할 수 없을까요? 문자나 이메일로 직접적으로 보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페이스북 광고 중에서 맞춤타겟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에는 게시물광고, 트래픽광고, 잠재고객확보 광고 등 여러 방식의 광고가 있는데 특정 DB를 가지고 하는 맞춤타겟 광고가 있습니다. 이는 사업하면서 주고 받았던 핸드폰번호나 이메일 파일을 업로드하여 광고하게 되면 그 정보로 회원가입한 사람들의 피드에 내 광고가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 광고의 장점은 수신 동의와는 전혀 상관없이 피드에 도달하는 것이므로 타겟의 입장에서는 전에 봤었던 회사의 광고를 보게됨으로써 유입을 이끌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콘텐츠의 퀄리티에 따라 많은 유입을 통해 제품이나 회사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의 극대화는 내 제품에 관심있는 잠재고객을 많이 확보한 후 그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아놨던 전화번호나 이메일이 있다면 그것을 허비하지 않고 페이스북 맞춤타겟 광고를 통해 유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고객의 DB로 문자마케팅이나 이메일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그 역시 정교하지 못한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이 정교하지 못하고 타겟을 설득하지 못하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기때문에 한번 하더라도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매우 중요합니다. 맞춤타겟 광고 역시 내 브랜드를 아는 타겟의 피드에 노출되는 것이기때문에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고객의 핸드폰번호나 이메일주소를 가지고 계신나요? 그 정보를 어떤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계신지요? 혹시 아무런 마케팅도 하지 않는다면 이 강의를 들으시고 유입을 이끌어 구매까지 이르게하는 동선을 만드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케팅은 나를 인지하는 대상을 상대로했을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신청하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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