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광고 개인계정에 공유하는 방법

최근에 개인사업자나 회사에서 페이스북 스폰서광고를 집행하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특정한 곳에 광고를 보이게 하는 정교한 “하이퍼타겟팅”이 가능하기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페이스북 광고에 투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많은 회사들이 광고로만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광고를 개인계정과 페이지, 그룹등에 공유하면서 더 널리 퍼지는 것엔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이스북 스폰서 광고를 광고를 보는 사람에게만 알리는 것보단 자신의 개인계정이나 운영하고 있는 페이지, 그리고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그룹등에 공유하면서 알린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퍼질 수 있을겁니다.

페이스북 광고개인계정이나 페이지, 그룹등에 공유하는 방법을 많은 분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이 여기에서 그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미지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서술하였으니 쉽게 접근하실 수 있을겁니다.

 

우선 첫번째,

페이스북 광고를 볼땐 “광고관리자”로 들어가야 합니다.
“광고관리자”로 들어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광고를 선택하신 후 광고 앞에 있는 “사각박스”를 선택합니다. “사각박스”를 선택하지 않으면 활성화되지 않으니 유의하시구요. “사각박스”를 서택하시면 우측에 있는 “연필” 메뉴가 활성화 됩니다.

 

두번째,

“사각박스”를 선택하시면 우측에 “광고 1개” 파란칼라 글씨를 클릭합니다.
이 페이지는 광고 집행 시 순서인 “캠페인(목표)>광고>광고세트” “광고” 부분에 해당됩니다.

세번째,

“광고 1개”를 선택하시면 “광고세트”로 넘어옵니다.
여기서 중간 우측에 보이는 “우측 위로 향한 화살표”를 클릭합니다.
이 화살표는 페이스북 광고를 여러 곳으로 보내는 메뉴입니다.

네번째,

여기에서는 ” 페이스북 데스크톱 뉴스피드”를 선택합니다.
이것을 사용해 보신 후 다른 것도 해 보시면서 다양하게 공유하는 법을 익히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섯번째,

” 페이스북 데스크톱 뉴스피드”를 클릭하시면 위와 같은 이미지가 보일겁니다.
여기에서 “공유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여섯번째,

“공유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공유하기” 버튼과 “페이지에 공유” 버튼이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자신의 “개인계정”에 공유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일곱번째,

제일 위에 있는 “내 타임라인에 공유” 버튼을 선택합니다.

여덟번째,

“내 타임라인에 공유”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개인계정으로 연결됩니다.
위 이미지와 같이 “내 타임라인에 공유” 아래 공간에 이 광고를 공유하는 이유를 간단하게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공유하는 것 보단 이 광고에 대한 좋은 점을 간단하게 적시한 뒤 아래 우측 “게시” 버튼을 눌러 개인계정에 공유하게 됩니다.

 

페이스북광고의 목적은 잠재고객 확보와 구매전환

기업들은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운영합니다.

물론 개인들이 취미 활동과 친구들과 소통만을 목적으로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경우도 많지만, 작은 회사든 큰 회사든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는 경우엔 광고를 통해 브랜딩을 하고 있으며 또한 광고를 집행하면서 페이스북을 또 하나의 판매채널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하려면 광고계정이 있어야 하며, 그것은 또 비즈니스 페이지가 있어야 광고가 가능합니다.

물론 페이지를 만들어서 무의미한 보도자료식 자료만 올리는 페이지가 대부분이지만, 반대로 페이지를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회사에서는 페이지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에게 페이스북이 필요한 이유는 단 한가지, 브랜딩을 하여 매출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페이지를 만들어 페이지를 키우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실제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는 회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반드시 페이지를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좋은 컨텐츠를 발행하는 페이지의 경우엔 팬 수가 몇 십만명이 있을 정도로 거대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페이지의 팬 수가 많다는 것은 회사의 브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호의적으로 보이고 있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페이지의 활성화를 통하여 거기에 더해 광고까지 더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입니다.
거이게 더해 그룹까지 활성화되게 한다면 페이스북은 성공할  확률이 커지게 될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관심사와 행동 등 사람들의 습관을 파악하여 그 사람의 데이터를 확보해 유저들에게 그들이 좋아할만한 무언가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것이 페이스북 알고리즘입니다.

친한 사람, 최근에 친분이 두터워진 사람,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 특정한 기사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등 내가 한 모든 행동을 취합하여 개인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 사람들을 우리 회사에 맞는 타겟으로 정해 내 광고를 관심 가질만한 사람들에게만 광고가 보여지게 되는 알고리즘으로 움직이는 것이 페이스북 광고 알고리즘입니다.

그렇다면 내 고객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느냐가 핵심일 것 입니다.
그것을 가장 고객이라고 하는데 흔히 말하는 ‘페르소나(persona)’ 라고 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페르소나’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광고의 승패가 나나탈 것 입니다.

+ 여러분은 온라인에서 잠재고객을 어떻게 확보하고 계십니까?

+ 확보된 잠재고객을 구매로 유입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활용하십니까?

+ 내 광고의 랜딩페이지에 추적코드를 심어 고객을 따라다니는 방법을 픽셀이라고 합니다.

+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은 고객에게 리타겟팅 합니다.

+ 저장된 고객의 전화번호를 활용하여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리타겟팅을 합니다.

+ 고객들은 어떤 광고에 반응을 보일까요?

+ 랜딩페이지의 구성은 고객을 유혹하고 있습니까?

+ 마케팅의 핵심은 충성스런 고객을 확보하여 그들에게 꾸준하게 재구매를 유도하는 것 입니다.

 

2017년 6월29일 목요일 강남에서 그러한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페이스북광고 심화과정이 열립니다.

본 과정이 필요한 회사는,
*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판매채널이 필요한 회사,
* 페이스북 광고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회사,
* 페이스북 광고의 알고리즘을 정확히 알고자 하는 마케터,
*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쇼핑몰의 판매를 올리고자 하는 회사,
* 페이스북 유저를 고객으로 확보하고자 하는 회사,
* 페이스북 광고를 점 더 전문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마케팅회사,
* 고객의 데이터를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재구매로 이어지고자 하는 회사,
*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자 하는 회사 등 입니다.

강남 페이스북광고 심화과정 일정은

* 일시 : 2017년 6월29일 목요일 오후4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2호점(백암빌딩 3층)
* 교통편 : 신논현역 6번출구 30여미터, 강남역 10번출구 100여미터 교보타워 옆 백암빌딩(빠리바게트 건물3층)
* 주차장 : 백암빌딩 지하주차장 (조금 비싸니 가급적 지하철 이용이 좋습니다)
* 준비물 : 노트북 (없을 시 교육장에서 유료 임대 가능합니다)
* 수강료 : 22만원
* 입금계좌 : 287701-04-264770 (국민은행)
* 선착순 입금 20명 마감합니다.
* 일정 인원 미비 시 강좌가 연기합니다(개별 통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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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케팅 페이스북 강의 2017년 4월19일 개강합니다

기업에게 필요한 마케팅 중 최근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페이스북마케팅 입니다.

페이스북은 개인이든 기업이든 브랜딩과 플랫폼 구축에 가장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내 고객을 내 맘대로 골라 그들에게 내 광고를 보이도록 하는 알고리즘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가장 큰 목표는 내가 필요로 하는 목표 집단에 정확하게 도달하는 것 입니다.
바로 페이스북이 그런 알고리즘을 지니고 움직이기에, 기업의 브랜딩에, 기업의 잠재고객 확보에 꼭 필요한 마케팅 툴 입니다.

페이스북은 무엇보다 타겟팅에 최적화 된 SNS이며, 사람들의 관심사를 토대로 이루어지는 알고리즘을 지니고 있어 사람과 사람을 끊임없이 이어줍니다.
개인의 프로필을 토대로 좋아하는 페이지, 포스팅에 쓰는  문장들, 댓글, 좋아요, 공유하기 등을 파악하여 페이스북은 본인의 데이터를 가져가 뉴스피드에 보이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무작정 하는 페이스북은 시간낭비일 뿐 입니다.
개인계정, 페이지, 그룹, 콘텐츠 발행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배워 광고의 극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 교육을 ‘한국SNS마케팅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19일 강남에서 ‘페이스북마케팅 CAMP’ 가 개강합니다.


 


본 ‘페이스북마케팅CAMP(캠프)’는 이런 분들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 페이스북을 체계적으로 배워 마케팅에 활용하고 싶은 사업자
* 페이스북을 하고 있는데 효과가 나지 않는 사업자
* 페이스북의 페이지를 활용하여 브랜딩이 필요한 사업자
* 페이스북의 광고를 습득하여 스스로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사업자
*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고 싶은 사업자
* 카드뉴스 제작을 배우고 싶은 사업자
* 개인계정의 브랜딩이 필요한 사업자
* 페이스북의 광고를 배워 광고를 직접 집행하려는 사업자
* 페이스북의 픽셀코드를 활용하려는 사업자
* 페이스북의 최신 흐름을 익히고자 하는 사업자


 


페이스북마케팅CAMP 일정,

* 일정 : 2017년 4월19일~5월17일 ( 매주 수요일 오후6시~9시, 6주 과정)
* 장소 : 토즈 강남2호점
* 교통편 : 신논현역 6번출구 30여미터, 강남역 10번출구 100여미터 백암빌딩 3층
* 준비물 : 노트북
* 수강료 : 400,000원 (세금계산서 발행시, 카드 결재 시 부가세 10% 별도)
* 입금계좌 : 287701-04-264770 (국민은행, 임성빈/한국SNS마케팅연구소)
* 교육문의 : 010-4857-9804 / 카톡 : SNS9804
* 강의교안을 드리며, 언제든 피드백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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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마케팅 고객은 흔적을 남긴다

소상공인진흥원이-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바꼈습니다6

나는 싫은데 자꾸 내 앞에서 어른거리는 남자,
그렇게 여러날을 내 앞에서 보이다 문든 내 앞에 그 남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여자는 남자를 궁금해 할 것인지, 아니면 안보여 속 시원하다고 생각할까.

그렇게 밉상이 아니었다면, 매일 보이던 남자가 갑자기 안 보인다면 아마도 궁금해하지 않을까 싶다. 문득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내가 궁금해 하던 정보가 내 눈에 자주 보이다 어느 순간 보이지 않게 되면 아마도 그 정보를 궁금해 하지 않을까 해서 드리는 말씀이다.

늘 걷던 길, 자주 보던 사람들, 늘 그 시간에 그 길을 지나가는 사람, 늘 그 시간에 들르는 사람..
그렇게 늘 하는 행동을 쫒아 가면 그 사람의 관심사를 알 수있지 않을까.

16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5인치의 스마트폰 안에서 서로 소통하는 sns는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은 2005년 가입자 2억명을 기준으로 가파르게 성장한 현존하는 최고의 플랫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그리고 우리나라 인구의 3분의1 정도가 페이스북 안에서 서로 소통하면서 스리슬쩍 자신의 브랜딩을 하며 생활하고 있는 실정이다.

내 친구가 쓴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내 친구의 친구가 내 글을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고, 이렇게 관계망을 넓혀가면서 사람들을 다단계 방식으로 거미줄처럼 엮어주는 것이 바로 페이스북이 자랑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다.

필자는 늘 강의를 갈때마다 나의 흔적을 남긴다.
집을 나와 사무실에 들러 글을 올리고, 또 대구로 강의를 가기 위해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으로가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며, 기차에 타 지금 출발한다는 글과 함께 서있는 나의 발을 찍어 또 한 번 올린다.

그러다 대구에 도착하면 대구에 도착했다고 또 인증샷을 찍어 사진을 올리고, 강의장에 도착해서도 도착했다는 인증샷과 함께 위치를 켜고 나의 위치를 온 세상에 알려주는 행동을 계속하게 된다. 옷이 필요하면 그 매장에 가 어떤 옷을 샀는가를 또 한번 페이스북에 올리고 가격이 비싸네 어째네 하면 텍스트로 흔적을 남긴다.

그런 후에 대구의 지인을 만나 밥을 먹고 또 인증샷을 남기고 주절주절 해댔던 이야기를 또 한번 페이스북에 흔적을 남긴다. 이렇듯 이런 나의 흔적들을 모아 가는 페이스북.

그래서 나의 뉴스피드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소식이 우선 보여지고, 또한 내가 관심있어 하는 여러업종의 광고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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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페이스북이 자랑하는 하이퍼타깃 마케팅이다.
내 흔적을 긁어모아 내게 보여주는 여러가지 광고들.
내가 볼때까지 또 보여주며 구매를 유혹하는 페이스북의 끈질긴 유혹.

이 정도면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한다면 분명 내 고객들에게 내 제품을 충분하게 보여주지 않을까. 페이스북은 끊임없이 사람사이를 이어주며 그들의 관심사를 쫒아 그들과 유사한 사람들을 모아 다시 한 번 그들에게 그들이 좋아할만한 광고를 보여주는 식으로 사업을 하는 플랫폼이다.

당신은 당신의 고객이 흘린 흔적들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당신은 당신의 고객이 어떤 관심사를 지니고 있는가를 알고 있는가.

페이스북은 그렇게 사람들의 관심사를 쫒아다니며 그들에게 끈질기게 그들이 좋아하는 광고를 보여주며 먹고 사는 회사다. 근데 참 매력적이다.

끈질기게 내 광고를 내 고객들에게 보여주니 말이다.
네이버의 키워드광고 보다 더 효율적인 광고가 바로 페이스북이 자랑하는 하이퍼타깃 광고다.
네이버는 단어를 쫓아다니지만, 페이스북은 감정있는 사람을 쫓아다닌다.
그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바로 페이스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