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튜브마케팅 교육 입문과정 특강 8월21일 개강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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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꼭 해야되나?

지식인에 물어보던 질문이 이젠 유튜브에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기전에 보는 것이 유튜브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플랫폼이 그렇겠지만 하는 사람은 하고 안하는 사람은 안합니다^^

그리고 사업하는 분들도 하는 사람은 하고 안하는 사람은 또 안하지요.

한다그래도 잠깐하고 관두는 분들이 많은데, 최소한 사업자에게 홍보를 도와주는 마케팅은 사업을 하는 동안 평생하는것이 맞을겁니다.

알려야 팔리지요.

근데 알릴려고 노력하는 사업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우리 주위를 보면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 SNS를 마케팅에 활용하여 큰 수익을 얻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 또한 약간의 공부를 한다면 분명 유기적인 마케팅을 통해 충분한 홍보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꼭 얼굴이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운 SNS가 나오면 사업자들은 ‘또 새로운거 배워야 돼?’ 하고 잔뜩 불안해하며 신경이 곤두 섭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여러가지 SNS를 다 활용하지 않고있는데 새로운 플랫폼이 나온다고하면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새로운 플랫폼이 나왔다하더라도 그것을 내가 소화할 수 있는가를 파악한 후 진짜 나는 그거 못하겠다라고 한다면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싫은것을 한다는 건 즐거운 일이 아니기때문이지요. 특히 유튜브는 얼굴을 공개하면서 소통을 통해 접근하는 플랫폼이라 사업하는 누구나 다 운영하기엔 어느 정도 제약이 따릅니다.

그러나 유튜브라고하더라도 꼭 얼굴이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손만 나와도 되고,

효과음만 나와도 되며,

자막만 나와도 되는 등 충분히 다른 방향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다르게 퀄리티만 좋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렇게해서 성공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많다는 사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도 블로그처럼 꾸미는 작업이 좀 필요합니다

물론 영상의 콘텐츠가 제일 중요하지만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이 있듯이 채널의 특징을 살린 디자인도 중요할겁니다.

그리고 카테고리는 설정하는 재생목록, 타이틀디자인, 유튜브 채널 소개 등 여러가지 세팅할 것이 있는데 이번 8월21일 개강하는 유튜브 입문과정에서는 이러한 세팅 방법과 영상을 찍어 에디터를 활용하여 편집한 후 업로드하는 과정을 공부하게 됩니다.

유튜브 과정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번 강의는 유튜브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에게 최적화 된 수업입니다.

유튜브를 하기 위해선 지메일 계정이 있어야하고 지메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내가 알고 있다고 모두 알지 못합니다)

이렇듯 유튜브채널을 운영하기 위한 기본적인 부분들과 함께 직접 찍은 영상을 편집에디터를 통해 영상을 자르고, 자막을 입히고 효과음을 넣고, 업로드하는 과정까지 실습을 통해 진행합니다.(참여자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영상을 업로드할때 쓰이는 대표섬네일 작업하는 방법,

업로드할 때 제목 정하는 방법,

설명을 잘 작성하는 방법 등

유튜브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기초부분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본 교육은 영상 편집을 통한 업로드까지 실습이 주를 이루는 시간입니다.

본 과정은 8월21일 수요일 강남역 9번과 10번 출구 사이에 있는 예인스페이스에서 진행합니다.

실습이 포함된 교육이니 노트북을 꼭 가져오셔야 합니다.(노트북이 없으면 실습할 수 없습니다)

아래 양식을 작성하셔서 보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http://bitly.kr/WHf5hB

입문과정을 들으신 후 아래 운영전략 과정까지 들으시면 유튜브마케팅은 끝장!

네이버 뉴스에서 유튜브 영상이 사라진다는데? 왜?

그 이유는 잦은 오류 때문이다?

네이버가 점점 폐쇄정책을 쓰는 이유는 뭘까? 글로벌한 시대에서 왜 자꾸 유저들이 선호하는 플랫폼의 영상을 제한하는 이유는 뭘까?

최근 네이버는 포털뉴스 상에서 동영상 최대 플랫폼인 유튜브(You tube) 영상 삽입(embedded)을 전면적으로 금지하기로 방침을 세웠다고 한다.

그래서 자사와 뉴스 전재 계약을 맺은 관련 언론사들에게 이와 같은 내용의 공지를 협조 명목으로 보냈다.

이로 인해 발생되는 현상은 네이버 안에서 인링크 방식으로 보도를 송출하는 CP사 들의 뉴스에는 유튜브 영상을 넣을 수 없게 된다. 그러나 개별 언론사로 연결되는 아웃링크의 경우엔 해당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결정한 이유를 네이버측에서는 잦은 오류 때문이라고 밝혔다.

언론들이 네이버에 뉴스를 송출하면서 쓰는 방식인 이미지+텍스트 중심에 유튜브 영상을 embed 하는 방식인데, 일부 영상이 제대로 재생되지 않아 사용자들의 민원이 네이버로 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그러나 사용자들과 일부 언론계에서는 동영상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유튜브 대신 자사가 키우고 있는 네이버TV를 활성화시키려고하는 꼼수가 아닌가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오이비락이라고 유튜브의 성장을 시기하는 네이버측의 해명이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