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고급과정 교육 7월23일 개강

대구 페이스북교육

마케팅이란 타겟을 정확하게 정하고 해야합니다.

제품이 팔리려면 그 제품을 살만한 가능성이 있는 타겟들을 대상으로 해야 구매율이 높게 나옵니다.

불특정 다수가 아닌 소수일지라도 관심있는 대상에게 알려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타겟을 정해 그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광고가 바로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입니다.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이제 블로그만으로 홍보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고객은 이제 자신이 좋아하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대입니다.

업종마다 광고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광고를 누구에게 보여야하는지도 이미 알고 있지만 쉽게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불확실성때문이 아닐까합니다.

그 중심이 바로 블로그였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블로그는 누가 방문했는지 통계는 보이지만 방문한 사람이 ‘콕’ 집어서 그가 누구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페이스북 광고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그 사람을 골라 그들의 피드에 내 광고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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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광고가 바로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입니다.

페이스북 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에게나 광고를 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회사가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광고가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제품이 팔릴 확률이 커지겠습니다. 지역, 연령, 성별, 그리고 그들의 관심사를 대상으로 광고가 집행되기에 그 어느 광고보다 타겟팅이 확실한 광고플랫폼 입니다.

불특정 10,000명이 아니라 특정 1,000명에게 향하는 광고가 훨씬 효율적이라는 뜻 입니다.

바로 그것이 타겟팅입니다.

원하는 지역, 원하는 연령대, 원하는 성별, 그리고 원하는 직군을 설정하여 광고하는 방식이 바로 많이 들었던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입니다.

또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고객의 핸드폰번화를 활용하여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홍보할 수 있으며, 고객의 이메일주소를 활용하여 그들의 피드에 내 광고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즉, 내 제품을 체험한 고객들에게 재구매를 유도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전단지를 뿌려봤자 얼마나 보겠습니까?

그리고 그 전단지를 받아간 사람이 내 고객인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케팅이란 내 제품에 관심있을만한 사람을 타겟으로 했을 때 비로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맛집을 한다면 원하는 지역 원하는 성별, 원하는 연령대를 정하여 가게 광고를 할 수 있고, 부동산을 하다면 내가 일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원하는 거리, 원하는 성별, 원하는 연령대, 원하는 직군이나 혹은 관심사를 설정하여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광고를 보고 온 사람은 바로 내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입니다.

홈페이지가 있으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홈페이지가 있다면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람을 모아 그들에게 다시 광고를 보이게 할 수 있으며, 동영상 광고를 했다고하면 영상을 조회한 사람만을 따로 모아 그들에게 또 다른 제품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쇼핑몰 운영자라고 한다면 장바구니, 검색, 구매, 찜 등 이벤트페이지에 방문한 사람만을 모아 다시 재구매를 유도하는 리타겟팅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홈페이지나 쇼핑몰에 방문자를 추적하여 모을 수 있는 페이스북 픽셀을 심으면 간단합니다.

페이지에 게시한 게시물을 광고하는 기본적인 방식은 방문자를 추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광고가 효과적이려면 가능하면 별도의 홈페이지가 있으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쇼핑몰 회사의 경우 장바구니에 머물렀던 고객을 따로 모아 리타겟팅을, 구매했던 고객에게는 재구매를, 검색했던 사람들도 모아 리타겟팅을 할 수 있도록 이벤트 페이지에 추적코드 픽셀을 심어 리타겟팅에 사용해야 잠재고객을 계속해서 모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 모두 강의 시간에 실습을 통해 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광고에 반응했던 타겟을 모아야 합니다

내 광고에 반응했던 사람을 추적하여 그들을 평생고객으로 만드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맞춤타겟은 내 사이트에 방문했던 사람을 모아 다시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이며, 회사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번호, 이메일주소로도 맞춤타겟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유사타겟은 맞춤타겟으로 만들어진 타겟의 수가 적을 때, 그와 유사한 타겟을 180,000명부터 모아 그들에게 보여주는 방식이며,

리타겟팅 광고는 첫번째 광고에 반응했던 사람들이 구매하지 않았을때 그들을 대상으로 다시 광고를 보이게 하여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마케팅의 성공은 잠재고객 입니다.

내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이 소수라도 그들은 우리 회사를 먹여 살릴 사람들입니다. 그 소수의 사람을 모아모아 평생고객으로 만드는 작업을 꾸준히 해야하며, 반드시 고객의 정보 즉, 전화번호나 이메일주소 등을 항상 확보하십시오.

확보된 고객의 DB를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지속적으로 회사의 제품을 노출시키면서 타겟의 시선에 항상 보이게 해야 합니다.

고객의 시선에서 보이지 않으면 그 마케팅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광고처럼 광고하지 마십시오.

페이스북 피드에 물건을 사라고 하는 직접적인 광고를 보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아마 진짜 그 제품이 필요했던 사람이 아니면 휙 하고 건너뛸 것 입니다.

그러나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광고답지 않게 내 감성을 건드리는 광고를 본다면 열에 아홉은 클릭을 하면서 관심을 보일겁니다.

이렇듯 광고라고할지라도 광고의 메시지가 클릭을 이끌 수 있는 구성으로 되있다면 성공적으로 회사가 원하는 랜딩페이지로 유입이 될 것 입니다.

본 강의에서는 광고답지 않은 광고가 성공하고 있다는 여러가지 사례를 알려드립니다.

7월23일 대구에서 진행하는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운영전략 특강

페이스북 광고는 광고하고자하는 콘텐츠가 어떤 종류냐에 따라 접근하는 방식이 달라야합니다. 즉, 업종과 직종, 그리고 제품의 특징에 따라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전달하고자 하는 형식은 변화를 주는 것이 맞습니다.

블로그가 있어도, 카페가 있어도 거기에 광고할 포스팅을 하고 광고를 해도 되며, 페이지에 게시물을 작성하여 그 게시물을 광고해도 되는 등 다양하게 광고할 수 있습니다.

7월23일 대구에서 진행하는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운영전략 특강에서는 좋은 광고를 만들어 내 타겟들에게 많이 도달하게하여 클릭을 유도하여, 그들을 모아 다시 리타겟팅 광고를 통해 구매를 유도하는 여러가지 노하우를 공개하는 교육입니다.

특전 및 혜택

+ 3인 이상 등록 시 각 자 10% 할인해 드립니다.

+ 1회에 한 해 한 번 더 무료로 같은 강좌를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강좌를 추천해주시면 추천하신 분과 새로 등록하신 분께 각 자 수강료 10% 할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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