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sns마케팅 2019년 트렌드는 마이크로콘텐츠가 핵심

대구SNS마케팅교육

추어탕을 판다고 한다면 추어탕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파는 전략이 필요하고, 의류를 판다고한다면 패션에 관심있는 층을 타겟으로 설정하여 마케팅을 하면 되듯이, 시대는 점점 특정층만은 겨냥한 마이크로콘텐츠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 것 입니다.

이는 미디어의 발전과도 맥을 같이 하는데 일방적으로 전달되었던 미디어에서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공유하기 쉬운 소셜네트워크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퍼지는 콘텐츠, 즉 내가 발행하는 글과 사진은 특정 분야의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인 기반의 sns를 통해 퍼지는 콘텐츠의 특성 상 나와 밀접한 관련이 없으면 지인들에게 공유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타겟은 나우면 나눌수록 그들을 설득할 메시지가 단순해지면서 효과가 좋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콘텐츠를 보는 유저들의 이야기가 되야 합니다.

공감가는 이야기가 됐을때 비로서 브랜드가 알려지고 매출까지 이어지겠지요.

대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SNS마케팅 매출증대 6주 전략과정이 어느 덧 26기를 맞 게 됐습니다. 2014년부터 시작했으니 1년에 7기에서 8기까지 진행되는 셈이네요.


2019년 부터는 수업의 슬로건을 새로 정했는데 #배워야번다 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본 수업을 들으러 오시는 분들 중 가장 많은 부분은 사업이 망할 정도로 위급한 순간에 오시는 것이 아니라, 유지하고 있는데 조금 더 잘 되게하기 위해 SNS교육을 배우러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으며,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배해야할까를 배우러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너무 안되서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절박한 상황에서 오시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교육 중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타겟층을 넓게 잡지말고 내 제품에 관심있을만한 타겟으로 좁히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좁은 타겟층을 집중하다보면 자연적으로 타겟층이 조금씩 넓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그 이유는 좁혔던 타겟층에 의해 자연적으로 알려지는 효과를 보기 때문이지요.

대구에서 진행하는 SNS마케팅 교육에서는 사업에 필요한 스마트플레이스 상위노출 원리와 콘텐츠와 플랫폼의 관계, 그리고 블로그마케팅, 페이스북마케팅, 인스타그램마케팅, 유튜브마케팅 등 다양한 채널을 배우게 됩니다.

그 많은 플랫폼 교육 중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특정 타겟을 상대로한 콘텐츠를 발행하여 집중하자는 것 입니다.

대구에도 많은 SNS마케팅 교육기관이 있고, 저마다 교육의 특성을 가지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 사업체가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서울에 있는 저희의 경우 약간 핸디캡이 있긴 하지만 26기까자 한 기수도 끊이지 않고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보면 본 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이 주변에 좋은 소문을 내주고 있는 덕분입니다.

오는 2019년 2월18일부터 3월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6주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금돼지해 첫 기수가 26기가 되는데, 이 기수부터는 교육 슬로건이 바로 #배워야번다 입니다.

많이 배우는 사업자가 사업도 잘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대구,경북의 업체들이 본 교육을 들으시고 거의 대부분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오고 계십니다. 배우지 않으면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소비자들의 소비트렌드를 잘 리드하는 자만이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알려드리는 SNS마케팅 교육입니다.

결제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