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교육 잠재고객을 모아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페이스북 스폰서광고는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관심있어하는 마케팅입니다만, 하는 방법을 모르기에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광고는 키워드가 핵심이라면 페이스북 광고는 사람이 핵심이라는 점에서 알고리즘 자체가 다릅니다.

지역을 정한 후 연령을 맞추고 성별을 나누고 상세타게팅을 통해 설정한 사람들에게 도달하는 특징을 지닌 페이스북 스폰서광고는 그 효용성면에서 다른 광고 플랫폼보다 훨씬 정교함을 자랑합니다.

즉, 내가 원하는 타겟(사람)을 직접 설정하여 그들의 피드에 보이게 한다는 점에서 광고 메시지와 랜딩페이지가 좋다고하면 광고 효과면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잠재고객을 모을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사업에 있어서 내 제품에 관심있을만한 사람을 알 수있다면 ,그리고 그런 사람을 모을 수 있다면 그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을겁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페이스북 광고 기능 중 잠재고객확보 방법을 통해 고객의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내가 가지고 있는 좋은 정보나 이벤트를 나에게  이메일주소나 전화번호를 제공하는 고객에게 주면서 그들의 정보를 얻는 방법입니다. 이는 그 어떤 방법보다 정확한 고객을 DB를 얻을 수 있기때문에 많은 회사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내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람을 추적할 수 있어 그들을 따로 모아 그들에게 내 광고를 꾸준하게 보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사이트에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픽셀코드를 설치하면 방문자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내 제품과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하는 검색자의 데이터를 확보하여 그들의 뉴스피드에 그들이 검색한 키워드에 맞는 광고를 보이게하여 제품구매 유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확보된 잠재고객데이터를 메모장이나 엑셀파일로 만들어 페이스북에서 맞춤타겟으로 모은 후, 그들의 뉴스피드에 관련 광고를 보이게 하여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이 가장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마케팅이란,

붙특정 다수가 아닌 내 제품에 관심있을만한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잠재고객들에게 1차적으로 인지하게끔한 후 그렇게 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따로 모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계속적으로 한다면 점차 제품을 구매하는 핵심고객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런 방법을 퍼널전략이라고 부릅니다.

매장이 있는 가게라면 반드시 매장을 드나드는 고객들의 이메일주소나 전화번호 중 하나는 반드시 확보하는 정책을 펴야합니다. 그렇게 고객을 모은 후 페이스북 맞춤타겟 광고를 통해 페이스북에서 좋은 정보를 보이게 하면 브랜드인지도가 처음보다는 상승할 것 입니다.

많은 회사가 마케팅을 위해 SN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건, SNS를 통해 제품을 판매한다는 것은 큰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반드시 비용이 들어가는 광고를 통해 원하는 타겟들에게 제품구매를 유도해야 합니다.

SNS는 친구들과의 소통을 통해 은연 중 내 브랜드를 알리는 플랫폼이지 친구들에게 제품을 사달라고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2019년 대구에서 첫 페이스북 스폰서광고 특강이 2월26일 용산역에서 열립니다.

본 과정은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음을 전합니다.

본 과정이 많이 도움되는 분들은 페이스북 광고를 하고 있는데 효과를 못 보고 있는 분들이나,

픽셀코드를 사이트에 심는 방법을 통해 고객을 추적하여 맞춤타겟 광고를 알고 싶은 분,

쇼핑몰 운영하는 분들이 이벤트페이지에 맞춤픽셀을 설치하여 고객을 추적하는 방법을 통해 리마케팅하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하는 강좌입니다.

아래 신청양식을 통해 신청하시면 연락을 드립니다.